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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럴수가~

2002.08.26 21:37

검은치마(누구게~?) 조회 수:533 추천:30

분홍양복님..
안그래두 오늘 갑자기 님의 생각이 난지라 소식도 궁금했는데, 오늘 여기 와보니 기쁜 소식있어 정말 반갑네요. ^^
제가 넷뮤즈에 발을 들여놓고, 또 음악에 대해 다시한번 열정을 가지게 하는데 정말 큰 역할을 해주신 분이라 항상 마음속으로 감사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결혼소식 미루고 미루셔서 언제쯤일까.. 항상 궁금해했는데..
드디어 본격적인 준비를 하시는군요.
하시는 일마다 엄청난 천재성과 열정을 발하시면서, 간혹 두문불출 하시고.. 하여간 베일속에 싸이신 분이라 더더욱 궁금하게 하셨죠. ^^

분홍양복님의 결혼 소식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근데 전주에서 하신다니.. 우리가 축주를 할 수 있긴 한 건가요?
분홍양복님의 사그러들지 않는 인기..
또 확인할 수 있겠네요..ㅋㅋㅋ

조만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정말 오랫만이네요.^^
>
>제가 요즘 하는 일이 다사다난한지라
>연주회는 못 볼 것 같구요,
>뒷풀이 있으면 갈께요.
>
>그리고...
>
>제가 장가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집은 어제 계약했고... 구로 1동이지요.
>식장은 전주에 예약했는데...
>12월 8일이고...
>근데, 2-3주까지는 가능하면 당겨보려고 하니까
>확실하지는 않구요...
>
>암튼...
>두문불출하다가 돈 걷을 때 되니까 나타난다고
>구박하지 마시구요...^^;;;;;
>
>앞으로는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