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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힘든 연습.

2002.06.28 09:30

고정민 조회 수:811 추천:57

어제는 좀 힘든 연습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어요.

귀여운 자연이, 소담이, 새로온 수희, 변함없는 호정이, 멋진 세영이, 늘 고마운 한나, 언제나 나의 든든한 백 귀옥이- 어제 수고 많았구요.
지난주엔 지휘자겸 비올리스트 이번주엔 피아노..우리 귀여운  멀티 플레이어
초희와 늦게라도 와준 윤희 언니 고마워요.

글구 못나오실 땐 게시판에 미리 올려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평소 항상 같이 연습하시던 분들이 어제 안 계셔서 무척 궁금했습니다.

참 준선님 너무 늦었지만 붕대 푼 거 축하드리구요 검프 신발로 바꿔 신으셨다고 들었는데 한 번 보고 싶어요.
빨리 회복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