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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 독일, 독일이여!

2002.06.26 00:42

전인숙 조회 수:573 추천:25


아쉽지만, 정말 잘 싸웠습니다.

초희는 울었습니다..

파마엄마(현오)는 파마와 토토(현오 언니의 언니 강아지, 넘 예쁨^^)에게 너희 탓이라며
'네 죄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비니언니는 우리 선수들의 체력을 감안, 잘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펑클의 응원기)
인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