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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거리음악제 준비...

2002.06.12 10:49

고정민 조회 수:943 추천:44

방금전 전화를 받았는데 의자 12개를 준비하지 못해서
인원을 조절해달라고 하네요.
참 허술한 준비라 할 수 있겠죠.
바이올린은 서서 연주해야 할 듯하네요.
그래서 첼로정도의 의자만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글구 지수님이 디.카를 가져온다는데 그날 모두 의상이나 연주에 신경써야 할 듯 합니다.^^ 기록에 남으니까요..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