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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세영.초희 그리고 자연님께

2002.05.29 13:24

고정민 조회 수:601 추천:15

세영아, 같이 연주하면 서로 좋지 않겠니?
제대로 된 피아노 없는 상태에서 현이 낼 수 있는 한계는 뻔할거 같아.
받쳐줄 수 있는 든든한 소리가 있으니 더 좋을걸.

초희야,
죄송할거 없어
항상 고마워 하고 있다는 거 아니?

자연님,
이번 주 목욜에 꼭 뵈어요.
기대되는 걸요

이번주 역시 중요한 회식이 있지만
걷어차고 넷뮤즈에 전철타고(이제 정말 늦지 않을거예요)
일찍 가겠습니다.
기특하죠?^^

이번주에 많은 얼굴을 뵐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