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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연주회 다음날 유후

2006.07.14 22:35

이난경 조회 수:609 추천:21

어제 초긴장을 해서 그런지 어제의 피로가 오늘까지
전해지더군요.. 덕분에 학교에 갈시간도 늦고야 말았네요

연주회가 벌써 예전일 같군요.
엄마가 피아노 소리가 제일 컸다고 그러시더군요 - -;;
죄송합니다. 극도의 긴장감에 손가락이 제멋대로였나 봐요 ㅎㅎ

다음주 목요일날 잘하면 참석을 못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ㅠ
학교에서 전공 동아리에 가입되어 있는데
교수님을 도와서 방학기간에 공부하고 실험 도와드리는 그런건데..

하필이면 다음주 목요일날 수료증이 나오는 뭐 비스무리한
그런 활동이 있다는군요
오고 가는데만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고하여
일찍 끝나면  가겠습니다. =ㅁ= ㅋ 의정부에서 죽죽 들어가나봐요 ;;

넷뮤즈 가족분들과 만나서 연주회도 해보고 ㅠ
수능끝나고 친구들한테 난 다시 피아노를 꼭 할꺼야 라고 했는데
막상 뭘해야 할지 몰랐는데.. 개인레슨은 나중에 직업가지고 안정한
생활 (?) 할때 하려고 했었거든요
ㅋ   수능 끝나고 타이밍이 정말 잘 맞은거 같아요  ~ ♡

오랜만에 주저리주저리 썻네요  
좀있으면 자야할 시간이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