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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정단원 되자마자 결석

2006.04.24 16:35

김현영 조회 수:823 추천:32

있는둥마는둥 첼로의 김현영입니다. ^^

지난주 목요일엔 인천 친구가 느닷방문을 하였었습니다.
만나기 쉽지 않은 처지이기도 했지만
이친구가 최근 사직서를 내던지고
정말 수년만에 자유시간을 얻었다고 들떠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만...

어찌되었든
무결석이 제 유일한 장기임에도 불구
정단원의 견장을 달자마자 결석을 하게 되어 너무나 죄송합니다.
이번주엔 주변의 불우한 친구들(ㅡㅡ;;)의 갑작 이벤트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있는둥마는둥 첼로의 진면을 보여드리러 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용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