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자유게시판

어제연습^^

2006.03.17 09:19

류혜정 조회 수:726 추천:26

따지고 보면 그리오랜만도 아닌데, 꽤 오랜만에 넷뮤즈연습실에 간거 같네요.
어제 넘넘 반가웠습니다. 다들 그대로시고, 신입단원들로 인한 평균연령의 하락과 제법 성비(?)까지 맞아가는 양태가 마냥 보기좋았습니다 ㅋㅋ
시종일관 가시방석인듯한 느낌이었으나(ㅋㅋ) 다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뻐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더더욱 죄송한 맘과 함께...^^;;

<1바> 세영언니-언니 소리가 좀더 좋아진거 같던데요? 화이팅입니다요 ㅎㅎ
<2바> 기욱님-연주하시는거 제대로 뵌게 처음인거 같아요 ㅋ 쭉 나오시니 넘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영언니-자신있어진 언니 소리에 짐짓 놀랐습니다 ㅎㅎ 회계홧팅~~
   노수범님(맞나요?)-인사는 제대로 못드렸으나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신입 모군..(이름을..ㅡ.ㅡ)-아핫, 대학생 +.+ 넷뮤즈는 분명 좋은 추억의 발판이 될꺼에요^^
   선우오빠-얼마전에 봤긴했으나, 저녁함께 못해서 아쉬웠음둥~
<첼로> 신쌤-마주앉아서 항상 지어주시는 미소에 감사해요^^ 든든합니다~
   은아언니-피곤해보여서 안타까웠지만 늘 기분좋은 언니^^
<플룻> 목란언니-방금 제주도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이쁜새댁 ㅋ, 역시 언니의 열정은...^^
   예리양-넷뮤즈의 새로운 망내로 등극했다져? 반가웠구, 플룻 대들보가 될거라 믿어요^^
<피아노> 난경양-퍄노도 잘치고, 연습도많이하는거 같고, 발랄해보여서 넘 이뻤어요. 퍄노도 홧팅입니다~
<지휘자쌤> 쩌렁쩌렁한 선생님 목청에 움찔움찔 했더랬습니다 ㅎㅎ
넷뮤즈 잘 부탁드려요^^

어제 못본 분들...쫌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할께요.
좋은하루 보내시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