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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2005.09.09 17:34

전성아 조회 수:615 추천:24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속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넷뮤즈라는 단체를 만나서 정을 나누고
음악을 공유한 시간이 그립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넷뮤즈에 참석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 저..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음감님의 은퇴설(?)도 있었고..
제가 알지못하는 수니아빠님도 귀국하시거 같고,
총회도 있을뻔(?) 했고...
정민님 아기 돌잔치도 있을것이고..
곧있음 연주회도 있을것이고....
연습실이 멀긴해도 같은 서울하늘아래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달려갈수 있건만...
그 마음먹기가 쉽지 않네요.
여~~러~~~부~~~~~ㄴ    보고싶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