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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어버이날..

2005.05.07 12:48

김은아 조회 수:695 추천:42

넷뮤즈에 어버이가 되신 분들이 꽤 늘어가고 있네요? ^^
정민이나 귀옥이가 아기 키우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러움] 그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참 많은 걸 포기해야 하고, 인내해야 하고,,,

우리 부모님들도 그렇게 키우셨겠지요?
[사랑한다]는 말은 도저히 쑥쓰러워 못할 것 같지만
얼굴이라도 뵙고 오려구요

한 주 빼먹었는데, 넷뮤즈에 안 간지 너무 오래된 기분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