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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흠흠..

2004.11.09 15:06

김은아 조회 수:765 추천:74

# 어제 꿈에 누가 그랬어요.
1년 전쯤 오케스트라를 찾다가 넷뮤즈 홈피에 왔었는데
다들 글을 안 쓰고 썰렁해서 활동안하는 줄 알았다구요.
근데 그게 꿈이었나요? 아님 누가 그렇게 말한 사람이 있었나요?
전 요즘 꿈과 현실이 영 혼동됩니다...

# 오른쪽 어깨부터 팔목까지 시고 아픈데 왜 그럴까요?
마우스질을 넘 열심히 해서 그런건가요?
어제도 컴퓨터 조금밖에 안 했는데???

# 참나..어제는 몇년만에 처음으로 맘 먹고 도서관에 공부하러 갔더니 말이죠..
(선경도서관은 일년에 딱 3번 쉬거든요)
어제는 무슨 정화조 청소한다고 휴관인거 있죠?
그래서 합리화를 시켜버렸어요
'아...........신께서 공부하지 말라는 계시야..열심히 놀아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