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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2004.10.18 13:05

고정민 조회 수:573 추천:8

제겐 언제나 정겨운 곳인 넷뮤즈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어 기쁘답니다.
산후조리 대충 끝내고(그런데 왜 살은 절대 안 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아마도 살때문에 우울증이 걸리지 않을까 싶어요) 11월부터는 연습에 나갈까합니다.
다행히 엄마께서 아이를 봐주시기 때문에 가능할 거 같습니다. 거의 1년동안 손도 안댄 악기를 보니 부담이 생기기는 하지만 약간 설레기도 합니다.
새로운 회장님도 뽑히고...
넷뮤즈에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암튼 11월에 뵙도록 해요
글구 제 사랑스런 아들 사진 자료실에 올릴게요
제 자식인지라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