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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4.08.26 12:26

박태화 조회 수:906 추천:103


이제 열흘이란 시간이 지난거든요.
저 얼마나 많이 나았는데요. 이젠 앉아 있어두 통증은 없다구요.
회장님 이하 선우님이 말씀하신  전설 ~~~  나도 그 마법에 걸렸나봐요.
뵬라쟁이님 넘 재미있어요. 제가 출근하는길에 걸쭉(?)한 목소리로 배웅해 주
셨다 하니 대뜸 기억이 생생 한데요. ㅋㅋㅋ
현오님. 사실 유진이 한테두 애기 했는데... 디따 무서운데... 암툰 걱정해
주셔서 힘이 납니다. 아시죠. 전 더 친해지려 하는거. 걸렸어요... 앗..
글구 결혼 준비한다 하시던데 추카드려요.
아! 그리고 늘푸른 아줌마님. 참 반가웠습니다. 이제 자주 뵙게 되면 제게도 친
구가 늘 샘인데요.
마지막으로 민선님. 제가 다시함 가면 더 맛나는 괴기 구워드리겠습니다.

당근 우리 유진이 에게두 고마워하지요. 이런 분들을 만나게 해 주셔서...
이제 제 갈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낼 부터 출근이라 조금은 통증을 감추면서두 긴장 되지만 잘 해낼거라 믿습니
다. 이제까지 열심히 잘 달려왔듯이 앞으로 주어진 일들 이겨내줘.
뭐 유진이가 있으니 이번 석사 논문은 유진이에게 자료를 맡기면 잘 할 수 있
을 거예요. 유진아 배신하면 않되... 휴가 잘 보내고 담주에 찾아와~~~

모두들 건강 하세요... 회장님 삔 다리도 쾌차 하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