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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저 아시죠. 기억나시죠???

2004.08.24 13:39

박태화 조회 수:729 추천:51


  넷 뮤즈 여러분 반갑습니다. 본이 아니게 이렇게 드러와 흔적 남깁니다.
전 금요일 밤까지 여러분들과 잼나게 놀구 토욜 새벽에 후르룩 날아갔죠.
그때까지 기장님과 몇 분 샘들이 담소를 나누고 계시더라구요...
그날 오후까지 조금은 피곤하지만 열심히 일하고...
아 글씨 ~~ 주일에 제가 하는 선교 축구단에서 축구 A 매체 경기에 출전
했다 기냥 발목이 땡강~~~ 얼마나 아픈지... 눈물이 글썽...

월요일에 수술도 받고 일주일 정도 입원하고 지금은 집에서 요양 중입니다.
주말 잘 다녀와서 이게 뭔 날벼락인지요...  
다녀와서 후기도 남기려 했는데 어느덧 일주일이 금방 가네요...
유진이 통해서 다들 잘 다녀 오셨다 하셔서 저두 뿌듯합니다.
먼저 다리가 나아야 겠지만 다른 기회에도 함 초대해 주세요...
한 다리로 라도 꼭 참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