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자유게시판

흠...또...

2004.07.30 00:29

은아 조회 수:693 추천:44

아..가끔씩 나타나야 약빨(?) 먹히는데
누군가가 500짜리 떨어졌으면 길거리에서 깡통 하나 놓으라기에..
안부 전하려고
기냥 집으로 몰래 도망쳐왔지요. 으흐흐

흠..내일 아침 6시에 다시 병원 침대속으로 살포시 들어가야지

오늘 연습은 잘 하셨나요?
수희야~ 첼로파트 잘 지키고 있지?
쬠만 기다려라. 이 언니가 빨리 훌훌 털고 가도록 노력할께
근데..암만해도 이 무거운 첼로를 들고 날라줄 짐꾼을 한명 구해야겠어
허리가~~~~어깨가~~~~~

음..또 소식 전하죠
500짜리 없으면 집으로 또 튀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