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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제 좀 정신이 들어 게시판을 주욱.. 보니, 아프신 분이 많네요.
저두 무슨 중병에라두 걸린 줄 알고 겁먹었었는데, 서서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쉬는게 약이라구요..
초희는 깁스 풀어서 걷기 괜찮은지,
세영언니는 휴식 좀 취하고 많이 좋아지셨는지,
은아언니는 입원까지 하고 계신데 어떠신지,
현오언니 검사받은 거 결과는 괜찮은지,
자연이, 호정이는 외국가서 잘 지내고 있는지,
귀옥언니 세영언니 정숙언니 정민언니 등등.. 아줌마 역할 잘 하고 계신지.. ㅋㅋ
지환이, 하승이는 건강히 예쁘게 잘 크고 있는지..
보고싶은 분도 많고, 함께 했던 시간이 유난히 많이 생각나는 하루에요.
담주부턴 연습에 합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캠프도 갈 수 있을 거 같구요..
그럼 담주를 기대하며..^^
(연습가서 제가 다 망쳐놔두 넘 구박 마세여.. 아직 한달두 넘게 남았잖아여 ㅋㅋ, 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