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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다들 안녕하신지요.^^

2004.05.08 19:29

윤귀옥 조회 수:523 추천:23

넷뮤즈 식구들이 많이 많이 보고 싶은 윤귀옥입니다.^^
늘 넷뮤즈를 그리워하며 아기 낳기전까지
악기 꺼내 들고 혼자서 연습을 해왔는데
이젠 곧 함께 연습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기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조금 산후 우울증이 있었거든요.)
2학기 초 즈음 해서  악기 들고 찾아 뵐께요.

아기 탄생 축하 많이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지금은 어느정도 몸도 많이 회복되고
아기의 먹고 자는 리듬에 맞춰 생활할 수 있어서
컴퓨터에 앉아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시간이 생기네요.

향상 음악회 준비하시고 연주하기까지
다들 고생많으셨죠..
직접 가보지 못해 아쉽고 서운했지만
성공적으로 향상음악회가 끝난 것 같아 기쁘네요.
그럼 다시 뵐때까지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