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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원래 박모씨의 매니져로 만족하며
강호에서 떠나 조용히 살았으나,
xxx(삭제)   박모씨에게
더이상 출연섭외가 들어오지 않아,
자연히 내 수입도 zero가 되버리고
이에 격분... 매니져가 직접 무대에서 활약하기로 하였음...
박모씨는 각성하라!!! !!!

3. 첼로 솔로 (윤동근, 이유진)
-->> 라흐마니노프.보칼리즈(보칼리제?)
ㅋㅋㅋ...
절대 기대같은건 하지 마세여...
내 부족함을 유진이 잘 매꿔줘야 할텐데...
유진이 파이팅!!! 너만 믿는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