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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죄송하구요 오늘 뵙도록 해요

2003.06.12 15:56

고정민 조회 수:555 추천:26

먼저 지난 주에 미리 알리지도 않고 빠져서 죄송합니다.
지난주엔 너무나 몸이 안 좋았답니다.
입주변이 다 부르트고 위에 이상이 생겨 병원에 다니구...
약을 먹고 좀 자다보니 시간이 너무나 늦어 못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결혼 초라 짐작했던 거 이상으로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그걸 지혜롭게 해결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 보니 제 몸만 축났던 것 같습니다.
마음을 좀 다르게 먹으니 훨씬 편하고 좋은 걸....
암튼 이제 제 개인적인 일으로 넷뮤즈 일을 소홀히 하는 일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많이 오실거죠?
현오님도 오랜만에 뵐 수 있을거 같구
다른 분들도 많이 뵈어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