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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축주 하고파요..^---db---^

2003.05.08 01:01

전인숙 조회 수:483 추천:32

>불행히도 없습니다.
>원래 공휴일에는 교회를 쓸 수 없다고 하시네요.
>다음주 그러니까 5월 15일엔
>민망스럽게도 제 오브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축주곡은 '내가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그날 악보보고 바로 하셔야 하니까 좀 부담이 되겠죠?
>또 그날 작년 저희 반 아이들 10명 정도가 와서 축가 연습 할거 같습니다.
>암튼 결혼식이 빨리 끝나야 할텐데요.
>전 지금 울고 싶을 정도로 정신이 없습니다.
>우~ 그럼 다음주 목욜에 뵈어요
>많이 축주에 참여해주세요^^

저요~

저 그날 가도 되죠...?

피아노 누가 치나요?

오랫만에 나타나 질문만 잔뜩 해서 죄송요..ㅠ_ㅜ

저 축주 시켜주세요..^^a


하늘이 무너지는 일 없는 한 15일에 얼굴 뵈러 갈께요

새로 오신 분들이 엄청 많은 것 같아

얼굴 뵙고 인사도 드렸음 함다
(사실 지난 번 귀옥 언니 결혼식 갔을 때 적응 안돼서 죽는 줄 알았슴당..ㅠㅠ엉엉 넘 오랫만에 가선지...ㅠㅜ 연습 때 안가고 결혼식에만 갑작스레 나타나선지..ㅠㅠ 지방에서 서울에 오랫만에 올라와선지..ㅜㅡ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어색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

그럼, 일주일도 평안하게 지내시구요, 다음 주에 뵈어요...^^



순단이 인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