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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re] 축주 하고파요..^---db---^

2003.05.09 13:56

고정민 조회 수:463 추천:24

인숙아
언니가 먼저 연락했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하구나.
어쩌지?
비니님이 해주시기로 했는데...
그래도 와서 축하해주고 얼굴이라도 꼭 보자.
귀옥이 결혼식때 많은 얘기 못 나눠서 참 아쉽더라.

인숙아,
암튼 미안하게 됐다.
마음 상해 하지 말고...

글구 이제부턴 연습 꼭 나오구...


>제발 나와라~~
>축주하려 했는데, 나 17,18일 워크샾 가야되서 참석 못하거든.
>그래서 걱정 중이었는데..
>마침 정말 잘 됬어~~
>우린 아무래도 너무너무 잘 들어맞는거 같아..
>꼭 와서 축주해~
>15일에 갈께, 그날 보자~
>
>
>
>>>불행히도 없습니다.
>>>원래 공휴일에는 교회를 쓸 수 없다고 하시네요.
>>>다음주 그러니까 5월 15일엔
>>>민망스럽게도 제 오브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축주곡은 '내가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그날 악보보고 바로 하셔야 하니까 좀 부담이 되겠죠?
>>>또 그날 작년 저희 반 아이들 10명 정도가 와서 축가 연습 할거 같습니다.
>>>암튼 결혼식이 빨리 끝나야 할텐데요.
>>>전 지금 울고 싶을 정도로 정신이 없습니다.
>>>우~ 그럼 다음주 목욜에 뵈어요
>>>많이 축주에 참여해주세요^^
>>
>>저요~
>>
>>저 그날 가도 되죠...?
>>
>>피아노 누가 치나요?
>>
>>오랫만에 나타나 질문만 잔뜩 해서 죄송요..ㅠ_ㅜ
>>
>>저 축주 시켜주세요..^^a
>>
>>
>>하늘이 무너지는 일 없는 한 15일에 얼굴 뵈러 갈께요
>>
>>새로 오신 분들이 엄청 많은 것 같아
>>
>>얼굴 뵙고 인사도 드렸음 함다
>>(사실 지난 번 귀옥 언니 결혼식 갔을 때 적응 안돼서 죽는 줄 알았슴당..ㅠㅠ엉엉 넘 오랫만에 가선지...ㅠㅜ 연습 때 안가고 결혼식에만 갑작스레 나타나선지..ㅠㅠ 지방에서 서울에 오랫만에 올라와선지..ㅜㅡ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어색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
>>
>>그럼, 일주일도 평안하게 지내시구요, 다음 주에 뵈어요...^^
>>
>>
>>
>>순단이 인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