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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나의 근황

2003.05.03 12:33

김현오 조회 수:620 추천:29


별다른일 없이 지내는 저는 요즘 괜시리 바쁩니다.
원래 특별한 일이 없는 사람들이 더 바쁘다더니..딱 그짝이네요.
거의 매일이 외박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 의지와는 큰 상관없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해야하는 수준이구요..
주절거리는 이유는....흠...인사가 늦어서 죄송함 때문이지요

먼저 연주회 와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려요.
이제서의 인사를 드리다니...--++
연주후에 사진 찍어주신 분들...꽃다발 안겨주신분들...자세의 문제를 지적해 주신분들....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민이와 그의 부친님^^도 반가웠구요...
무엇보다....정숙언니....제일 반갑더군요.넘 못뵙는것 같아요.

이번 연습에...그러니까...8일 석가탄신일이자 어버이 날이자 넷뮤즈 연습하는 날이자...재향군인의 날인 목요일에...나가겠습니다.
그런데....그날 연습은 조금 일찍 시작되는건가요?아니면 원래 시간 그대로 하는건가요?
앞으론 매주 목요일에 8:30~40분정도에 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매번 남들보다 늦어야 함이 미안하지만....얼굴에 철판 깔고 가겠습니다.
이번주엔 오랜만에 현경님을 만날수 있겠군요.
초희도 데리고 오나요?(여기서의 초희는 우리 마스코트 초희를 말하는게 아님..^^)
동근오빠도 서울이라면 뵐수 있음 좋겠네요.
그럼 목요일에 기대만빵!!충전 만빵!!!


잠깐만 한귀퉁이 빌려서....유진아 악기 가지고 나올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