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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에구..

2003.02.06 23:14

자연쓰 조회 수:744 추천:19

오늘은 소리없이 휙~~ 연습갔다가
또 소리없이 휙~~ 나와버린것 같네요

죄송해요..
으찌나 여러군데를 돌아다녔는지 피곤하기도 하고
뒤에서 동생이 두눈에 불켜고 기다리는 바람에..그렇게 되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근데 뒤에서 무신경하게 앉아있는 줄 알았던 동생이
집에 오는 길 내내
우리 연습한 곡을 흥얼거리는거 있죠..

괜히 뿌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ㅎㅎ

아무튼 담번엔 욜씸히~!!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