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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수고많으셨습니다~^^*

2002.12.29 13:34

자연쓰 조회 수:522 추천:14

어제는 약간의 긴장을 했던 탓인지 집에 돌아오니 조금 피곤하던걸요^^;;
그래서 오늘은 늦도록 잤습니다.ㅋㅋ

그래도 어제는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연주였답니다.
저희 엄마님께서 저 보러 오셨었는데
대/만/족 하고 돌아가셨구요...

전에 서울대병원에서 연주할때는 엄청난 삑사리와 떨리는 가슴을
도저히 진정시킬 수가 없었는데

어제는 그나마 좀 덜하더군요
조금의 여유를 가질 수가 있었답니다.
정말 경험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 3월 정기연주회때는
더 잘할 수 있겠죠?? 흐흐~

어제 음감님댁에서는 뭐 맛난 거 먹은 기억밖에 안나네요^^;;
으찌나 많이 먹었던지 집에 가는 내내 배가 불러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암튼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