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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랜만에..

2002.09.16 11:39

김현오 조회 수:571 추천:31

글을 남기는것 같네요.
넷뮤즈가 다시 활기를 띄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
정민님이 회장이 되고 나서 참 많은 수고를 하는것 같아..미안하고 또 고맙네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아프신분들은 얼른 회복 하셔야지요?
저는 요즘 무척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좋은일과 안좋은 일로 9월 한달동안은 주 1회씩 강릉과 서울을 오가고 있고,집안이 좀 시끌 벅적 하네요.
나이가 들면서 포기해야 할것들은 점점 늘어가고 책임져야 할것들은 그 포기만큼이나 많아지더군요.
요즘 이것 저것 정리 하고 있습니다.마음이나 물건이나..^-^
목요일마다 마음은 넷뮤즈를 향하고 있지만..쉽사리  찾아지지가 않는군요.
시간적 여유도 없고..
9월에 들어와선 악기를 도통 잡아보질 못했네요.
목요일에 시간이 허락된다면 악기들고 찾아갈꼐요.
종헌오빠와 세영이 결혼식땐 넷뮤즈에서 축주를 하나요?
저도 함꼐 하고 싶은데..연습을 같이 할 시간이 도통 나질 않으니...아쉬울 뿐입니다.
빠른 시일에 모두들 뵈었으면 좋겠네요.
향상 준비 잘 하시구요..
연주때 초대해 주실거지요?^-^
  덧글: 제 책과 음반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언제 돌려주셔야지요?
         정리 하나보니 한두명이 빌려간게 아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