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자유게시판

수재민을 도와야만 합니다.

2002.09.05 13:36

현오 조회 수:777 추천:33

어제 강릉에 갔다가 오늘 돌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강릉의 그느낌...
그건 먼세상의 일인듯 합니다.
강릉에 들어서면 일단 심한 악취에 머리가 아픕니다.
거기에다가 물이 너무 모자라더군요.
삷의 터전을 잃은것도 모자라서 식수난을 겪어야만 하더군요.
가슴이 정말 미여지더군요.ㅠㅠ
아무런 피해조차 없는 저희집도 물이 귀한지라 개울물을 떠다가 화장실에서 사용하는데..그것마저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우리 다같이 수재민을 도와주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