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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어찌나 미안턴지..

2002.08.30 07:39

김현오 조회 수:537 추천:22

어제 너무 많이 틀려서 어찌나 미안턴지..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합니다.
이럴까봐 연주 안하려고 했었는데..
덕진님 오랜 기간 자리를 비우실텐데....인사도 제대로 못나눠 지송합니다.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서울로 돌아오시면 다시 넷뮤즈를 찾아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뒷풀이에 참석치 못함 역시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유진이,순단이,정숙언니 반가웠구요..
잡힘 둑음을 당할 곰오빠^^도 먼길 오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예비 신랑을 동반.열심히 연주한 세영이,늘 바쁜 와중에 최선을 다해 준비한 정민언니...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