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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윤희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급하게 생일축하 노래는 했지만, 뒷풀이도 함께 못하구 아쉬웠어요.
병원에서 하느라 신경쓸 일도 많으셨을텐데, 감사하구요..
담에 또 자리해요~

동근오빠, 술자리마다 안빠지시더니 얼마나 아프시길래 못나오셨어요.
휴가까지 써가면서..
얼른 나으셔서 쌩쌩하게 나오세요~

세영언니,허리 많이 아프신데,그렇게 무리하시면서 끝까지 책임 다하시는 언니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대단하세요..
저 반성하고 있습니당.. ^^

정민언니, 회장 맡으시고 여러가지 문제로 힘드셨을텐데, 도움도 못되드려 죄송해요. 그리고 너무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 연습 잘 나가도록 노력할께요.

준선오빠, 목발짚고 땀 뻘뻘 흘리면서두..
그렇게 열심히 다니면서 웃음 주는 앙꼬맨~~
그 열정을 누가 말리겠어요~
심심함에 괴로워 하시는데.. 제가 놀아 드리져..ㅋㅋ
오빠두 얼른 나으셔서 같이 연습해여~

오늘 처음 뵌 분들..
저의 게으름으로 늦게 뵙게 되었죠.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
그리고 오늘 연주하신 분들..
다른때와 달리 환자를 대상으로 한 뜻깊은 연주회에 이렇게 좋은 음악 들려주신 모습, 노력의 땀.. 너무 멋있었습니다.
to be continued... 넷뮤즈의 생명.. 영원할거에요~